이 현장은 원래 트림텍스 자재만 공급하기로 한 곳이었습니다. 상담 중에 벽이 수증기를 통과시키는 성질(투습성)과 실내공기질 이야기가 나왔고, 설명을 들은 건축주가 마감 페인트를 카임 이노스타로 정했습니다.
벽 모서리(아웃코너)는 처음 계획대로 트림텍스 비드로 잡았습니다.
- 위치: 서울 도봉구 창동 단독주택
- 공사: 소형 구옥 실내 전체 리모델링 (18평)
- 시공: 건축주 직영 (인부 고용)
- 시기: 2025년 6월
- 제품: KEIM INNOSTAR 2회 도장, Trim-Tex 아웃코너 비드
시공 후 건축주 이야기
시공을 마친 뒤 건축주는 이렇게 전해 왔습니다.
- 때가 타도 잘 닦인다.
- 백색이 고급스럽다.
이노스타를 고른 이유
제조사 기술시방서(TDS)에 적힌 내용입니다.
- 용제, 가소제, 방부제를 넣지 않았고,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 수증기가 잘 통합니다 (sd ≤ 0.01m).
- 완전 무광이라 빛 반사가 적습니다.
완공 사진


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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