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만져도 괜찮은, 숨 쉬는 대마 단열재 · Made in Germany

THERMO HANF COMBI JUTE는 독일에서 생산하는 대마(헴프) 섬유 단열재입니다. 대마 섬유에 황마(주트)와 소량의 PET 결합 섬유를 더해 매트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합성 단열재와 달리 식물 섬유로 만들어 시공이 쉽고, 습기를 머금었다 내보내는 성질이 있어 벽체와 지붕 단열에 사용합니다. 정확한 시공 방법과 적용 부위는 문의해 주세요.
단열재를 시공하는 날이면 장갑과 마스크, 보안경부터 챙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THERMO HANF는 다릅니다.
“대마 섬유는 피부·눈·호흡기에 해가 없습니다. 맨손으로 만져도 되고, 얼굴에 닿아도 위험하지 않습니다.”
— 제조사 THERMO HANF 공식 설명
제조사는 보호복 없이 시공할 수 있고, 거주 환경에서 건강상 문제가 없어 내단열과 실내 칸막이 벽에도 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유해물질을 첨가하지 않으며, 들어가는 것은 형태를 잡는 지지섬유와 불 번짐을 늦추는 광물염(소다)뿐입니다. 대마 줄기에서 섬유를 떼어내는 과정도 기계로만 이루어집니다.
식물 섬유의 모세관 기능이 가공 후에도 남아 있어, 넘치는 습기를 머금었다가 건조할 때 다시 내보냅니다. 투습저항계수(μ)는 1~2로 공기(μ 1)와 거의 같아 수증기가 막히지 않습니다.
제조사 FAQ 예시: 약 20㎥ 욕실에서 샤워 한 번에 최대 500ml의 수증기가 나옵니다. 4cm 단열재를 넣은 벽 한 면이 약 900ml를 받아줄 여유가 있어 습기가 몰리는 순간을 완화합니다. 이 성능은 방습층과 기밀층을 제대로 시공했을 때 유지됩니다.
유연한 매트라 목재나 금속 하지 사이에 끼워 시공합니다. 빈 공간보다 10~30mm 크게 재단해 틈 없이 채우고, 시공 후 방습·기밀층을 바로 마감하세요. 한국 재고 규격은 아래 제품 사양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