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de in Germany, 실내공기질을 위한 선택
KEIM 이노스타(Innostar)는 실내 벽면을 위한 무기질 미네랄 페인트입니다.
일반 페인트가 벽 표면에 얇은 막을 씌우는 '화장'이라면, 미네랄 페인트는 벽 속으로 스며들어 하나가 되는 '문신'에 가깝습니다.
벽이 숨을 쉴 수 있어 습기가 갇히지 않고, 곰팡이와 결로 걱정을 덜어줍니다.
VOC(휘발성 유기화합물)가 거의 없어 실내 공기질에 민감한 공간, 아이 방, 침실에 특히 적합합니다.


| 색상 | 화이트 및 다양한 색상 (KEIM PPF 조색 시스템으로 모든 주요 컬러 컬렉션 조색 가능) |
| 시공방법 | 롤러, 에어리스 스프레이건, 붓 |
| 소모량 | 약 125mL/㎡ (1회 도포 기준) |
| 습식마모등급 | 1등급 (DIN EN 13300 기준, DIN 18363 Abs. 2.4.1 충족) |
| 포장 단위 | 2.5L / 15L |
| 판매가 | 가격 문의 (02-542-1943) |

벽이 숨 쉬는 원리 — 투습성
KEIM 이노스타는 일반 페인트처럼 벽 표면에 막을 씌우는 방식이 아니라, 규산염(Sol-Silikat) 결합을 통해 벽체 속으로 스며들어 하나가 됩니다.
이 덕분에 수증기는 자유롭게 통과시키면서도 빗물 같은 액체 상태의 수분은 막아주는 '투습방수' 성질을 가지게 됩니다.
실내 습기가 벽 안에 갇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출되어 결로와 곰팡이 발생을 근본적으로 줄여주고, 사계절 쾌적한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황토벽 KEIM 이노스타 시공 사례 — 투습성은 유지하면서 표면 가루 날림 방지
실제로 국내 황토집은 뛰어난 투습성으로 사랑받지만,
표면이 무기질 가루 형태로 떨어져 나가는 것이 고질적인 단점이었습니다.
KEIM 이노스타를 시공하면 황토 벽체 고유의 투습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표면 가루 날림 현상은 방지할 수 있어,
황토 건축의 단점을 보완하는 마감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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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방부제 없이도 항균 — 미네랄의 힘
KEIM 이노스타는 강알칼리성 규산염 성분 덕분에 별도의 방부제·살균제를 첨가하지 않고도 표면에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자리 잡기 어려운 환경을 만듭니다.
화학 첨가물 없이 자연스럽게 위생적인 벽을 유지할 수 있어, 아이 방이나 침실처럼 민감한 공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내 습도, 스스로 조절하는 벽
KEIM 이노스타는 다공질 미네랄 구조 덕분에 실내가 습할 때는 수분을 흡수하고,
건조할 때는 다시 내보내며 습도를 자연스럽게 조절합니다.
장마철이나 건조한 겨울철에도 쾌적한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내구성 & 색상 안정성
KEIM 이노스타는 일반 페인트처럼 표면에 필름을 씌우는 방식이 아니라,
벽체와 화학적으로 결합(규산화)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벗겨지거나 갈라지지 않습니다.
특히 무기질 안료를 사용해 자외선에도 변색·퇴색이 거의 없어,
시공 초기의 고급스러운 화이트톤을 수년이 지나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유기 안료를 쓰는 일반 페인트가 시간이 지나며 누렇게 뜨거나 색이 바래는 것과 달리,
KEIM 이노스타는 처음의 깨끗한 색감을 오래도록 지켜줍니다.

미네랄 페인트는 까다로운 자재입니다.
바탕면의 상태, 배합과 도포 방법, 양생 조건 하나하나가 결과물의 품질을 좌우합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미네랄 페인트 본연의 투습성과 내구성, 그리고 고급스러운 마감을 온전히 구현해낼 수 없습니다.
정확한 제품 이해와 정교한 시공이 합쳐질 때, 비로소 최상의 퀄리티가 완성됩니다.
JAINS는 KEIM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제품 선정부터 시공 방법 안내,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독일 본사의 기술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확한 정보와 현장에서 검증된 시공 노하우로,
고객님의 공간이 미네랄 페인트가 가진 모든 장점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