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탕면을 매끄럽게 정리하는 KEIM의 실리케이트 기반 미네랄 퍼티
KEIM Dolomitspachtel는 모르타르, 콘크리트 등 무기질 바탕면에 사용하는 사용 준비 완료형 실리케이트 퍼티입니다. 별도 희석 없이 바로 시공할 수 있으며, 도장이나 마감 작업 전 바탕면을 평활하게 정리하거나 결함 부위를 보수하고 줄눈을 메우는 데 사용합니다.
유리섬유망을 매립해 균열을 방지하는 보강 시공에도 적합합니다. 1차로 약 2mm 두께로 퍼티를 바른 뒤 유리섬유망을 압착하고, 경화 후 2차 도포를 더해 전체 두께가 4mm를 넘지 않도록 마무리합니다. 23°C, 습도 50% 기준으로 최소 24시간 건조 후 다음 작업(KEIM 실리케이트 페인트, 퍼티, 도장 등)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무기질 충전재만을 사용해 냄새가 없고, 용제와 가소제를 전혀 포함하지 않습니다. 시공 후에도 벽체와 함께 투습 구조를 유지해, KEIM의 다른 미네랄 마감재와 동일한 원리로 벽이 숨 쉴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제품 유형 | 실리케이트 기반 사용준비완료형 미네랄 퍼티 |
| 밀도 | 약 1.7 – 1.8 g/cm³ |
| 최대 골재 입경 | 0.5mm |
| 최대 도포 두께 | 4mm |
| 투습저항(sd값) | ≤ 0.08m (고투습) |
| 흡수계수(w) | 약 0.7 kg/(m²·√h) |
| 소요량 | 약 1.5kg/m² (두께 1mm 기준) |
| 색상 | 화이트 |
| 포장 단위 | 18kg (통) |
| 판매가 | 가격 문의 (02-542-1943) |
| 보관 | 서늘하고 동결되지 않는 곳, 밀봉 보관 (유통기한은 제품 통에 표기) |

KEIM 이노스타처럼 투습성이 뛰어난 미네랄 페인트를 쓰신다면,
그 아래 발린 퍼티의 투습성도 함께 고려하시는 게 좋습니다.
퍼티 단계에서 투습저항이 높으면, 페인트가 가진 투습 성능을 벽 전체에서 온전히 살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흔히 쓰이는 일반 퍼티는 합성수지를 결합재로 사용합니다.
수지 성분이 수증기를 완전히 막는 것은 아니지만, 무기질(실리케이트) 소재에 비해 투습저항이 높은 편이라 벽 전체의 투습 성능을 다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KEIM Dolomitspachtel은 합성수지가 아닌 실리케이트(규산염)를 결합재로 쓰는 무기질 퍼티입니다.
KEIM 이노스타와 같은 미네랄 계열이라 투습저항값(sd값 ≤0.08m)이 매우 낮아, 페인트와 동일한 원리로 수증기를 자연스럽게 통과시킵니다.
KEIM 이노스타로 시공하실 계획이라면,
바탕 퍼티도 같은 미네랄 시스템인 KEIM Dolomitspachtel로 맞추시길 권합니다.
퍼티부터 페인트까지 재료의 성질을 통일해야, 벽이 설계된 성능 그대로 숨 쉴 수 있습니다.

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건축물 상황에 맞는 적재적소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KEIM 무기질 시스템은 단순히 칠하고 바르는 것이 아니라, 바탕 정리부터 퍼티, 마감 도장까지 전 과정이 하나의 유기적인 시스템으로 완성되어야 제 성능을 발휘합니다. 아무리 좋은 페인트를 골라도 그 아래 퍼티나 바탕처리가 시스템에 맞지 않으면, 미네랄 도료 본연의 투습성과 내구성을 온전히 누릴 수 없습니다.
JAINS는 KEIM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공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어떤 제품을 어떤 순서로 조합해야 하는지 정하는 단계부터, 현장에서의 실제 도포와 마감까지 전 과정을 저희가 직접 책임집니다. 독일 본사의 기술 자료와 현장에서 검증된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KEIM 무기질 시스템이 설계된 성능 그대로 구현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