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무기질 미네랄 미장재, 근본 유럽 미장재
KEIM Turado는 석영을 주원료로 하는 무기질 레노베이션 미장재로, 균열이 있거나 요철이 심한 오래된 벽면을 매끄럽고 안정적인 바탕면으로 정리해 줍니다. 내부와 외부 모두에 사용할 수 있으며, 내부에 사용시에는 Innostar로 코팅, 외부 적용시에는 Soldalit으로 마감합니다.
Turado는 입도가 다른 두 제품으로 구성됩니다. KEIM Turado 1.0은 입도 1.0mm의 바탕 정리용 미장재로, 최대 12mm 두께까지 시공할 수 있어 균열이나 단차가 큰 면을 고르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KEIM Turado 0.3은 입도 0.3mm의 미세한 마감용 미장재로, 창호 주변이나 걸레받이처럼 평활하고 섬세한 마무리가 필요한 부위에 적합합니다. 요철이 큰 바탕이라면 Turado 1.0으로 먼저 면을 잡은 뒤 Turado 0.3으로 마감하는 2단계 시공을, 비교적 평평한 바탕이라면 Turado 0.3 단독 시공을 권장합니다.
섬유로 보강되어 있어 수축이 적고 균열 발생 위험이 낮으며, 흡수력이 강한 바탕에도 별도의 프라이머 없이 시공할 수 있습니다. 흙손 마감, 펠트 마감, 문지름 마감 등 원하는 질감으로 마무리할 수 있고, 이후 KEIM 이노스타 같은 실리케이트 도료의 바탕면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Lasur 효과를 덧 입혀 연출이 가능합니다.
KEIM Dolomitspachtel이 매끄러운 벽면의 최종 정리 단계를 담당한다면, KEIM Turado는 균열, 단차, 불균일한 옛 미장면처럼 더 근본적인 바탕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입니다. JAINS는 벽면 상태를 직접 진단해 어떤 제품이 필요한지 판단하고, 미장부터 마감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시공합니다.


| 항목 | KEIM Turado 1.0 | KEIM Turado 0.3 |
| 몰탈 등급 (DIN EN 998-1) | GP CS II (1.5–5.0 N/mm²) | GP CS III (3.5–7.5 N/mm²) |
| 최대 골재 입경 | 1.0mm | 0.3mm |
| 1회 최대 도포 두께 | 12mm | 5mm |
| 골재 종류 | 석영 | 석영 |
| 색상 | 매우 밝은 내추럴 화이트 | 내추럴 베이지 |
| 소요량 | 약 1.35kg/m² (1mm 기준) | 약 1.35kg/m² (1mm 기준) |
| 적용 부위 | 균열·단차가 큰 바탕 정리, 유리섬유망 매립 | 창호 주변, 걸레받이 등 평활한 미세 마감 |
| 포장 단위 | 25kg (팔레트당 42포) | 25kg (팔레트당 42포) |
| 판매가 | 가격 문의 (02-542-1943) | 가격 문의 (02-542-1943) |

'유럽식 미장 느낌'을 낸 얇은 코팅과, 실제 유럽식 미장재는 다릅니다.
KEIM Turado는 흙손으로 두께를 쌓아 올려 완성하는 진짜 미장 몰탈(GP CS II·III, 최대 12mm)이며,
투습성을 갖추도록 설계되어 벽이 본래의 방식대로 숨 쉴 수 있습니다.
이런 재료일수록 시공자의 손끝에서 완성도가 갈립니다.
JAINS는 KEIM의 대한민국 공식 파트너로서, 제품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벽면 진단부터 미장, 마감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시공합니다.
독일 본사의 기술 기준과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KEIM Turado가 설계된 성능 그대로 벽에 구현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