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의 판넬 주택에 수성연질폼으로 단열 시공한 사례입니다. 판넬 안에 단열재가 들어 있어도 이음 부위의 틈으로 공기가 들어오거나 결로가 생길 수 있어, 단열재 두께뿐 아니라 기밀과 실제 시공 상태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수성연질폼은 현장에서 분사해 틈새를 메우므로 벽과 천장을 하나의 단열층으로 마감할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과 자세한 시공 과정은 시공사 드림단열의 블로그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