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한 콘크리트 무드를 요청받은 롯데몰 의류 매장 벽을 라임플라스터로 마감한 현장입니다. 시멘트 느낌의 무채색 톤과 불규칙한 수작업 질감으로 조명에 따라 그림자가 살아나도록 구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공사 루다(RUDA)의 블로그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