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의 10평 경량목구조 체류형쉼터 벽과 천장을 수성연질폼으로 단열한 사례입니다. 장마철이라 새시와 유리창이 먼저 설치되어 있어 보양 작업을 꼼꼼히 한 뒤 시공했습니다.
수성연질폼은 분사 후 팽창해 틈 없이 채워지고, 시간이 지나 나무가 틀어져도 변형을 잡아 주며 중력에 의해 처질 걱정이 적습니다.
현장 사진과 자세한 시공 과정은 시공사 우리단열의 블로그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